[헤럴드경제] 이혼 조정이 결렬된 것으로 알려진 홍상수 감독(56ㆍ사진)의 아내 측이 가정을 지키고 싶다는 의지를 재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홍 감독의 부인 조 모 씨 측 지인은 21일 오후 K STAR와의 인터뷰에서 “조 씨가 소중한 가정을 지키고 싶어한다”면서 “이혼 의사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지난 1985년 결혼한 홍 감독 부부는 20대 대학생 딸 1명이 있다.

앞서 홍 감독은 지난달 9일 조 씨를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소장을 제출했으며, 최근 이혼 조정은 결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