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태 국조특위 위원장이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태도를 비난하며 호통을 쳤다.
김 위원장은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게이트’ 5차 청문회에서 우 전 수석에게 “청문위원들에 질의에 답변하는 자세와 태도가 아주 불량하다”고 우 전 수석의 태도를 지적했다.
이어 “본인의 답을 적으려고 필기를 허용한 것이 아니다”라며 “자세를 똑바로 해라”라고 말했다.
min3654@heraldcorp.com
[헤럴드경제]김성태 국조특위 위원장이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태도를 비난하며 호통을 쳤다.
김 위원장은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게이트’ 5차 청문회에서 우 전 수석에게 “청문위원들에 질의에 답변하는 자세와 태도가 아주 불량하다”고 우 전 수석의 태도를 지적했다.
이어 “본인의 답을 적으려고 필기를 허용한 것이 아니다”라며 “자세를 똑바로 해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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