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는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한국과 몽골의 대학생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몽골 현지에서 황사예방과 사막화 방지를 위한 ‘카스 희망의 숲’ 조성사업을 벌였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하는 ‘카스 희망의 숲’ 조성사업은 국제환경NGO인 푸른아시아와 함께 몽골에서 판매되는 ‘카스’ 제품의 판매금액 1%를 적립하는 방식으로 기금을 모아 국토의 50% 가 사막인 몽골 울란바토르 아이막(道) 에르덴솜(郡)에 15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대규모 환경개선 프로젝트다.
최남주 기자/calltax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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