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CJ E&M이 오는 8월 9~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케이컬쳐(Korean Culture) 페스티벌 ‘케이콘 2014(KCON 2014)’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케이콘’은 K팝 콘서트와 식품, 패션, 뷰티, 자동차, IT 등 박람회를 결합한 복합 한류 페스티벌이다.
CJ E&M 측은 “지난 해 미국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스포츠 아레나(Los Angeles Memorial Sports Arena)에서 열린 ‘케이콘’은 이틀간 총 2만여 관객을 현지 한류 팬들을 불러 모아 한류의 산업화와 국가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며 “올해 ‘케이콘’은 지난해보다 더욱 규모를 키워 4만 명 이상의 미국 현지인들에게 K팝, 영화, 드라마, 뷰티, 패션, 음식 등 한류 문화는 물론 여기에서 파생되는 산업 제품들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CJ E&M 측은 지난해 대비 부스를 2배 이상 확대하고 중소기업청,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국내 우수 중소기업들의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