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워커힐이 새로 단장한 북카페 ‘워커힐 라이브러리’에 우리 어린이들과 핀란드 공인 산타클로스 간 깜짝 만남이 있었다. 어린이들은 핀란드 산타와의 독서, 선물 증정 등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워커힐에 방문한 은발의 이 할아버지는 핀란드 로바니에미 산타마을에서 초청되어 온 공인 산타로, 매년 100개 국가를 방문한다. 워커힐 방문은 작년에 이어 4번째다.
워커힐은 핀란드 산타 재단과의 독점 라이선스 계약으로 그의 깜짝 등장 이벤트를 마련했다. 어린이들은 호텔 로비에 설치된 ‘산타의 캐빈’ 앞에서 진짜 산타와 함께 기념 사진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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