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정유년 새해를 맞아 금연에 도전자를 위해 금연상담서비스와 금연인센티브를 강화하기로 했다. 26일 노원구에 따르면 간호사 등 금연상담사 6명을 채용해 보건소 2층에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흡연자는 금연클리닉에 등록하면 금연상담, 니코틴의존도 검사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구는 흡연자가 금연클리닉에 등록후 12개월 금연성공시 10만원, 18개월 금연성공시 10만원 상당 문화관람권, 24개월 금연성공시 10만원 등 총 30만원 상당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강문규 기자/mk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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