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한국거래소는 오는 28일 현대증권의 ‘able KQ 우량주30 상장지수증권(ETN)’을 유가증권시장에 신규 상장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코스닥 초우량주 30종목에 투자하는 ‘WISE KQ 우량주30 지수’의 일간수익률을 1배로 추적하는 ETN이다.
‘WISE KQ 우량주30 지수’는 코스닥 지수와 유사한 수익률을 보이지만 장기적인 성과는 우위를 나타낸다.
상장 원본액은 500억원이며 만기일은 2026년 12월 28일이다.
해당 ETN의 종목명은 현대증권과 KB투자증권의 합병에 따라 내년 1월 2일부로 ‘KB KQ 우량주30 ETN’으로 변경된다.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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