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 건설사업관리(CM) 기업인 한미글로벌의 김종훈 회장은 청년을 위한 멘토링 책인 ‘완벽을 향한 열정’<사진>을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성수대교와 삼풍백화점 붕괴로 드러난 건설업계의 고질적 병폐를 해결하기 위해 국내 처음으로 선진 건설사업 관리방식을 도입한 김 회장이 중소기업 말단 사원에서 시작해 20년차 글로벌 중견 기업의 최고경영자가 되기까지의 경험을 담았다. 김 회장은 이 책에서 취업을 위한 스펙 쌓기의 허구성과 실패를 미덕처럼 여기는 인식을 비판한다. 또한 성공적이고 안전한 창업을 위한 조언, 나아가 저출산문제 해결를 위해 경력단절 해소 등 기업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jsha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