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벤처 라이트앤슬림(대표 배상승)이 28일 ‘하이테크어워드’에서 헬스케어부문 대상(大賞)을 받았다.
이 회사는 스프레이형 식욕억제제 ‘뉴비트린’으로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다.
뉴비트린은 영양을 섭취하지 않아도 체내에 저장해둔 에너지를 쓰도록 돕는 식욕억제용 조성물로 말토덱스트린(옥수수전분)을 비롯해 올리브추출물, 벌꿀, 과라나추출물, 비타민(B1, B2, B6, C, D) 등을 함유한 제품이다. 식사 5분 전 혀에 2~3회 뿌리고, 10초 정도 머금는 것만으로 식욕을 조절해준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배상승 라이트앤슬림 대표<사진>는 “IT분야 권위와 전통을 지닌 시상식인 하이테크어워드에서 수상하게 돼 영광”이라며 “국민 건강증진 및 바이오산업 발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