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자사 유명 IP ‘제노니아 시리즈’가 글로벌 누적 6천 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게임빌의 간판 게임인 ‘제노니아 시리즈’는 지금까지 총 7개의 타이틀로 출시했으며, 2008년 처녀작 출시 후 장장 8년 간 동·서양에서 동시에 사랑받는 모바일 RPG이다.피처폰 시절부터 스마트폰이 대중화된 최근까지 명맥을 잇고 있는 국산 모바일 RPG의 자존심으로 모바일 기기를 넘어 휴대용 게임기인 닌텐도 DS, 남미 인기 콘솔 게임기 지보 등 각종 플랫폼에 등장했다.특히 ‘제노니아2’는 한국 모바일게임 사상 최초로 미국 애플 앱스토어 전체 게임 매출 순위 1위에 올랐다.최신작인 ‘제노니아S: 시간의 균열’도 도미니카 공화국, 쿠웨이트, 코스타리카, 알바니아 등 10여 개 국가 오픈 마켓에서 전체 게임 매출 TOP 10을 차지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