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이 시청률 하락세를 보였다.
5월 3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개과천선’은 전국 시청률 8.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2일 방송분이 기록한 10.2%보다 2.2%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3위다.
이날 ‘개과천선’에서는 김석주(김명민 분)가 차영우펌의 동료인 박상태(오정세 분)에게 자신이 기억상실증에 걸렸음을 고백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또 차영우(김상중 분)는 전지원(진이한 분)을 만나 15년 뒤 대법관의 자리를 약속하면서 그를 영입하려고 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2 ‘골든크로스’와 ‘SBS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각각 9.2%, 12.8%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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