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도제 기자]현대기아차그룹은 올해 판매 목표로 825만대를 제시했다. 이는 지난해 813만대보다 12만대나 증가한 수준이다.
2일 현대기아차그룹은 공시를 통해 올해 판매목표로 825만대를 제시했다. 현대자동차 508만대와 기아자동차 317만대를 포함한 수치이다.
이는 지난해 목표로 내세웠던 813만대보다 12만대 증가한 것으로 미국 시장을 염두한 멕시코 공장과 중국 4공장 준공에 이은 올해 하반기 5공장이 완공되는 것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pdj24@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