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흥민이 새해 첫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지만 공격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

손흥민은 1일(한국시간) 영국 하트퍼드셔 주 왓퍼드 비커리지 로드에서 열린 왓퍼드와 원정경기에서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4-1 대승을 함께했다.

손흥민은 오랜만에 선발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지난달 12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 이후 4경기 만에 선발 출격했다.

손흥민은 좌우 측면을 오가며 활발하게 움직였다. 그러나 끝내 골문을 열진 못했다.

4-1로 승리한 토트넘은 11승 6무 2패 승점 39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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