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수원시가 경기도 31개 시·군중 ‘2016 자원 재활용 분야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도는 31개 시·군을 인구수에 따라 세 그룹으로 나눠 평가했다. 수원시는 A그룹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수원시는 한 해 동안 폐건전지 75.3t을 수집했다. 폐건전지는 환경오염도가 높고 소량을 배출돼 수거가 어려운 편이다. 주민 1인당 수거율, 전체 수거량 점유율, 목표 달성도 등 평가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종이팩의 재활용률을 꾸준히 높인 것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수원시 자원순환과 관계자는 “올해도 자원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수거율을 높이겠다”고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