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
울산대학교 교무팀 이성희(48) 씨가 시간강사 제도 및 처우·복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해 12월 31일 2016년도 대학교원 인사업무(강사제도) 유공자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 씨는 4년간 대학 시간강사 업무를 수행하면서 △강사 위촉·강의배정·수업계획 등의 업무 전산화 △강사 임용절차 투명화 및 강의의 질 개선 △강사 휴식을 위한 대기실 환경개선 △부산·울산·경남 지역대학 간 협력관계 구축 등 시간강사의 처우 및 복지 개선과 효율적인 행정시스템 도입 및 제도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씨는 “앞으로도 시간강사의 복지개선과 강사제도 개정을 통한 행정시스템 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hmdle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