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한림원(회장 권오경 한양대 석학교수)은 신임 정회원 28명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새 정회원에는 성태현 한양대 교수, 김민수 서울대 교수, 한무영 서울대 교수, 권영중 강원대 교수, 민동준 연세대 교수, 장석권 한양대 교수 등 학계에서 14명, 정칠희 삼성종합기술원장, 김재섭 두산공작기계 사장, 김동주 국토연구원장, 김명환 LG화학 사장, 정유성 삼성SDS 사장 등 산업계에서 14명이 뽑혔다. 정회원은 일반회원 중에서 대학, 연구소,기업 등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와 혁신적인 기술 개발로 국가 발전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는 전문가들이다.

신규 일반회원에는 김희찬 서울대 교수, 정완균 포스텍 교수, 황기연 홍익대 부총장, 선양국 한양대 교수, 김은희 서울대 교수 등 학계 37명,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 정철동 LG화학 사장, 김희철 한화토탈 대표이사, 김용수 바이로메드 대표이사등 산업계 39명 총 76명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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