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이성우 대표이사·사진)은 2일 2017년 시무식을 갖고 올 한해 변화와 도전정신으로 회사 가치를 극대화 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성우 대표이사는 신년사에서 다사다난했던 2016년 목표를 조기 달성한 임직원을 격려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제약 업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도전과 변화’를 2017년 핵심 경영 기조로 삼았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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