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식당에서 혼자 밥을 먹는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사진이 4일(현지시간)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의 정치부 선임 에디터인 캐롤린 리언이 지난해 12월 29일 SNS에 올려 화제가 된 이 사진은 하루 전인 28일 뉴욕 주 북부 휴양지인 ‘모홍크 마운틴 하우스’의 허드슨밸리 호텔에서 힐러리 전 장관이 4명이 앉을 수 있는 원탁에 홀로 앉아 무표정한 얼굴로 브런치를 먹으며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모습이 담겼다. 힐러리 전 장관은 지난해 대선 패배 후 몇몇 공식 행사에 참석한 것 외에는 대중 앞에 모습을 거의 드러내지 않았다. [사진=캐롤린 리언 SNS]
김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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