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개코 부부, 남자친구 최자와 커플 여행 중인 설리의 자태가 공개됐다.
설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인이 찍어준 것으로 보이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짧은 바지를 입고 있는 설리는 군살 없는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사진 한 쪽에는 설리의 모습을 담고 있는 핸드폰이 함께 찍혔다. 현재 설리는 커플 여행 중이기에 사진을 찍어준 이가 최자는 아닐까 궁금케 한다.
설리는 최자, 개코 부부와 함께 4일 인천공항을 통해 동남아 여행을 떠났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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