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류수영(37)과 박하선(29)이 1월 결혼식을 올린다.

6일 문화일보는 2년 넘게 교제해오던 배우 류수영 박하선 커플이 1월 말 화촉을 밝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말 양가 상견례까지 마치고 정유년 새해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드라마 ‘투윅스’를 통해 연인 사이로 발전, 사랑을 이어나갔다. 이어 공식 부부가 됐다.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 두 사람은 스스럼없이 이를 인정해 대중의 지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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