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백지영이 올 가을 전국 투어에 나선다.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는 “백지영이 오는 9월 20일 서울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전국 투어를 예정하고 있다”며 “서을을 포함해 전국 4개 도시에서 콘서트를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백지영은 지난해 2월 16일 ‘7년만의 외출’이라는 타이틀로 7년 만에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뒤 부산, 대전, 대구, 전주에서 투어를 벌여 전석을 매진시킨 바 있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26일 1년 4개월 만에 신곡 ‘여전히 뜨겁게’를 발표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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