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유튜버(유튜브 스트리머) 앵그리 죠(일명 빡죠)가 엔씨소프트의 마스터X마스터(MXM)리뷰 영상을 업로드해 화제다.앵그리 죠는 한국시간 10일 관련 영상을 업로드했다. 그는 초청 이벤트와 테스트로 MXM을 체험했으며, MOBA(혹은 AOS) 방식에 사냥(PVE)을 접목한 게임성이 독특한 작품이라 평가했다.이 영상은 업로드 하루만에 18만건 이상 조회됐으며, 6천 건의 좋아요와 1천 건의 싫어요를 획득했다.MXM은 엔씨소프트가 자사의 IP(지식재산권)을 바탕으로 자체 개발한 캐주얼 온라인 대전전략게임(MOBA)이다. 엔씨소프트는 글로벌 동시 서비스를 목표로, 지난해 3월 한국과 일본, 대만 3국 이용자를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어 지난해 7월부터 북미와 유럽 이용자를 대상으로 몇 차례 테스트를 시작해 글로벌 론칭 기반을 다지는 중이다.
▲사진출처=유튜브 앵그리 죠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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