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은혜 기자] 한화 아쿠아플라넷 일산에서는 6월을 맞이하여 입장고객들 대상으로 아카펠라 특별공연 및 아쿠아바이크 무료투어를 진행한다.

천상의 하모니를 자랑하는 예일대 재학생 아카펠라 그룹 ‘Whim’n Rhythm’의 내한공연이 6월4일 아쿠아플라넷 일산에서 진행된다. ‘Whim’n Rhythm’는 1981년에 결성돼 34년의 전통을 가진 그룹으로 그 동안 이집트, 홍콩, 싱가폴 등 전세계 각국에서 공연을 펼쳤던 실력파 그룹으로 유명하다.

이번 내한공연에서는 추억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올드팝부터 우리에게 익숙한 재즈명곡까지 약 10여 곡을 부를 예정이다. 공연은 6월 4일 14:30부터 시작되며 메인수조 앞에서 진행된다. 아쿠아플라넷 일산 입장객은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또 ‘아빠 어디가’의 이종혁, 이준수 부자도 반해버린 아쿠아바이크 무료투어를 6월8일까지 운영한다. 아쿠아바이크를 타며 일산호수공원을 즐길 수 있는 아쿠아바이크 투어는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물범(4인용), 투칸(4인용), 재규어(3인용), 샤크(3인용) 모양의 4종류, 총 20대의 바이크로 진행되며 목요일에서 일요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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