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프로골프단이 KLPGA 선수 2명을 새로 영입했다.
이번에 입단한 선수는 KLPGA 정회원인 김지희(23) 프로와 이수빈(19) 프로다. 경남 창원 출신의 김지희 프로는 2010∼2011년 국가대표를 지내고, 2012년부터 KLPGA 정규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다. 입단 첫해인 2012년 볼빅 한국 여자프로골프 신인상을 수상했고 2013년 금호타이어 오픈에서 2위, 2015년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3위에 올랐다.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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