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매출액 625.6억, 영업이익 5억…이달 말부터 NBA 중국 매장 오픈, 연내 20개 매장 오픈 목표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엠케이트렌드(대표이사 김상택, 김문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32%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엠케이트렌드는 이날 1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기준 매출액 625억 6440만원, 영업이익 5억1520만원, 당기순이익 10억 8120만 원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은 감소했으나, 매출액은 4%, 당기순이익은 32% 증가한 실적이다.
엠케이트렌드는 이달 말 중국에 NBA매장을 오픈하며 중국시장 공략에 나선다. 현재 상해, 성도 등에 5개 매장을 확보했고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오픈 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중국 현지 NBA의 인기와 NBA 차이나의 적극적인 협조로 연내 20개 매장 오픈 목표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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