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이번 주말 열리는 W지투어는 현재 1위와 유망주간 3파전이 예상된다. 골프존은 14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시즌 롯데렌터카 W지투어(GTOUR) 4차 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주목할 선수로는 현재 대상포인트 1위 김영현(18)과 시즌 첫 다승자인 권수연(27), 꾸준히 상위권에 랭크되는 최수비다.이번 대회는 1, 2라운드 64명(시드권자, 추천, 예선통과자, 아마추어)이 승부를 벌이게 되며, 대회 코스는 거제뷰CC(해넘이, 해돋이/총 5,721m)로 선정됐다. ‘2016-17 롯데렌터카 W지투어의 모든 경기는 롯데렌터카가 메인스폰서를, 까스텔바쟉, ㈜1879, AB&I, 테일러메이드, 모리턴, 1872더치커피 등이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하며, 4차 대회 결선은 15일 오후 2시 SBS 골프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될 예정이다.
sport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