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전 동부경찰서는 13일 최근 프로야구 선수인 A 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여성의 신고를 접수하고 사실인지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고한 여성은 A 씨의 전 여자친구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곧 A 씨를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구단 관계자는, A 씨가 여성과 합의해 성관계를 맺었다며 성폭행 혐의를 부인했다고 말했다.
A 씨는 앞서 승부조작 혐의 등으로 검찰에 기소돼 최근 법원 선고를 받았다.
glfh2002@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