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수목드라마 '골든 크로스'가 시청률 상승을 이끌었다.
2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골든 크로스'(극본 유현미, 연출 홍석구 이진서)는 전국 시청률 9.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2일 방송분이 나타낸 7.6%보다 1.6%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동하(정보석 분)가 범인이란 사실을 알고 오열하는 이레(이시영 분)의 모습을 담았다. 동윤(김강우 분)과 이레의 복수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것이 예고된 가운데 향후 극 전개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탄 SBS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13.6%를 기록했다. 아울러 MBC '개과천선'은 브라질 월드컵 출정식 경기 한국대 튀니지로 결방됐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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