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행레저선임기자] 롯데월드 어드벤처 4개 사업장이 설 이벤트를 시작했다. 서울 잠실에서는 오는 3월12일까지 매일 오후 3시 메인 광장에서 민속 한마당 공연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김해 롯데워터파크는 설 연휴 기간 동안 한복을 입고 방문하면 우대하는 ‘한복사랑 캠페인’을 진행한다. 매일 3차례 ‘케이팝 & 치어리딩 쇼’도 열린다고 한다.

롯데월드몰 내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벨루가, 해마, 바다거북, 열대어 등 해양생물 모양의 신년 특별 떡을 준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에 새롭게 오픈한 서울 은평 롯데몰 내 ‘롯데월드 키즈파크’는 원더스테이지 공연장에서 ‘어린이 한복 런웨이 쇼’를 진행한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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