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도예 기자]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비선실세’ 최순실(61·구속기소) 씨 일가를 특혜 지원한 혐의(뇌물공여)등으로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의 사전구속영장을 16일 청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