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코스닥 상장사 EG는 ‘제1기 EG 글로벌 체험단’이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 2017‘ 탐방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EG는 ‘제1기 EG 글로벌 체험단’을 꾸려 대전ㆍ충청권 대학생 30명에게 탐방비용 전액을 지원했다.
EG가 주최ㆍ주관하고 대전시가 후원하는 이번 글로벌 챌린지 탐방행사는 미래기술 트렌드에 관심있는 열정과 꿈을 지닌 대전ㆍ충청권 대학생들에게 글로벌 기업들의 치열한 기술 혁신 현장을 체험케하는 자리였다.
‘제1기 EG 글로벌 체험단’이 탐방한 CES는 세계 기술의 혁신과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로, 올해는 자율주행,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분야가 주요 테마였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한 학생은 “다수의 소규모 업체가 참가해 다양한 기술력을 선보인 중국의 급부상을 실감했다”며 “EG사와 대전시의 후원으로 이번행사를 참관하게 된 것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EG 글로벌 챌린지 사업단 관계자는 “향후 체험단 학생들의 탐방결과 발표회 진행해 이번 탐방에서 얻은 학생들의 창의적인 생각들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ra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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