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송 전형필의 손녀로 왕성한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는 전인아가 개인전을 연다. 서울 중구 회현동에 위치한 금산갤러리는 오는 2월 8일부터 3월 3일까지 전인아 개인전 ‘2017 색色, 동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vicky@heraldcorp.com
간송 전형필의 손녀로 왕성한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는 전인아가 개인전을 연다. 서울 중구 회현동에 위치한 금산갤러리는 오는 2월 8일부터 3월 3일까지 전인아 개인전 ‘2017 색色, 동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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