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할리우드 배우 우마 서먼과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사랑에 빠졌다.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는 28일(현지시각)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온 우마 서먼과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여느 연인들과 마찬가지로 소소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얼마 전 폐막한 칸 국제영화제를 나란히 방문해 애정을 과시했으며, 영화제 기간 프랑스 남부의 한 숙소를 함께 쓰기도 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측근은 “우마 서먼과 타란티노 감독이 연인이 된 게 맞다”면서 “타란티노 감독이 몇 년 동안 우마 서먼을 좋아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우마 서먼과 쿠엔틴 타란티노는 1994년 영화 ‘펄프 픽션’을 통해 배우와 감독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은 할리우드 대표 단짝으로 꼽히며 두터운 친분을 유지해왔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