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성남시청소년재단(이사장 이재명)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은 오는 24일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에서 분당구청소년지도협의회장을 비롯한 11개동 청소년지도협의회장단, 분당구청, 분당경찰서 청소년지도 관계자 초청 간담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간담회에서 학교폭력예방사업, 등굣길 안전지킴이 활동, 청소년 유해환경과 사각지대 를 알려주는 안전 맵핑(Mapping) 제작, 사회봉사 대상 청소년과 함께하는 환경정화활동과 우리동네 DIY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 변상덕 관장은“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한 지역사회 상호 협력은 언제든지 가능하다”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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