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 수원시 체납세징수단이 올해 체납 징수 목표액을 이월체납액 1247억원의 32.1%인 400억원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징수활동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세목별 목표액은 지방세 269억, 세외수입 131억원이다. 기관별로는 체납세징수단 330억(지방세징수팀270억, 세외수입팀 60억), 도로교통관리사업소 39억, 각 구청 경제교통과 31억원이다. 체납세징수단은 고액 상습체납자, 면탈자 등은 형사 고발조치하고 생계형 체납자는 분납을 유도하는 등 탄력적으로 징수하기로 했다.
수원시는 지난해 목표액 370억원을 초과한 451억2000만원을 징수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