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도깨비' 종영 소감 (사진=매니지먼트 숲)
공유 '도깨비' 종영 소감 (사진=매니지먼트 숲)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배우 공유가 ‘도깨비’ 종영 소감을 전하자 시청자들이 김신에 빙의해 고마운 마음을 전해 훈훈한 웃음을 유발한다. ‘도깨비’ 종영을 2회 앞둔 21일 낮 인터넷상에는 “yung**** 도깨비 공유...를 보았던 모든 시간이 좋았다!!” “itsf**** 함께해서 고맙다. 많이 행복했다” “loll**** 너와 함께한 시간 모두 눈부셨다. 그거까지 하였다” “whym**** 공깨비와 함께한 시간 모두 눈부셨다. 기승전 공유” “2468**** 그 와중에 기특해서” “armd**** 공깨비로 눈부시도록 찬란하게 연기해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당신 정말 멋져요” “sskl**** 공깨비의 모든 날이 좋았어요찬란한 공유의 최고의 작품입니다수고많으셨어요~♡” “liju**** 첫사랑이였다” “cast**** 나도, 모든 순간이 좋았다강한만큼 순수해서쓸쓸하고 찬란해서서럽고 시리고 아름다워서”라는 메시지가 줄 잇고 있다. ‘도깨비’는 오늘(21일) 밤 8시부터 15, 16회를 연속 방송하고 막을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