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스의 리더 엔이 대기실 인증샷을 공개했다.
엔은 5월 29일 자신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게 얼마만인지…우리 곧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 컴백 무대를 앞둔 대기실 인증 사진을 공개, 본격적인 컴백을 알렸다.
빅스는 이날 오후 6시부터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에서 4번째 싱글음반 타이틀곡 ‘기적’의 무대를 처음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엔과 라비는 카메라를 보며 살짝 미소를 머금은 채 깜찍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기적’ 무대에서 보여줄 의상과 헤어, 메이크업을 살짝 엿볼 수 있어 기대를 모은다.
또한 엔은 컴백 인증샷과 함께 “아침 일찍이라 기대를 안했는데, 내별빛님이 많이 와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라는 팬들에게 전하는 감사인사와 함께 멤버들이 엄지손가락을 치켜든 최고 포즈 사진을 함께 공개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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