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24일 어르신들의 신바람 나는 노후생활을 위해 여가와 건강, 문화생활을 원스톱으로 즐기는 ‘내곡 느티나무 쉼터’(염곡말길 9·사진)를 오는 25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서초구 어르신 청춘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내곡 느티나무 쉼터는 연면적 5918㎡ 크기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다. 지하 1층에는 건강댄스교실과 생활체육교실이, 1층에는 갤러리와 카페가 들어섰다. 2층은 심리상담센터와 여가교육센터, 3층은 마음건강센터와 실버영화관, 4층은 기억키움센터 공간이다.
동아리룸과 강의실도 갖춰 교육과 커뮤니티를 지원한다. 또한 건강지압체험방, 힐링온돌방 등 여가 공간도 갖췄다. 168석 규모의 실버영화관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사운드 오브 뮤직’ 등 고전 영화를 2000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관람할 수 있다. 영화가 상영되지 않는 날은 추억의 팝스, 추억의 쇼 등의 공연무대가 펼쳐진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