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경기도 13개 시군으로 대설주의보가 확대됐다.
수도권기상청은 29일 오후 8시 30분을 기해 남양주, 이천, 여주 등 경기도 3개 시에 대설주의보를 발령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6시를 기해 가평, 양평 2개 군에 대설주의보를 내렸고40분 후 동두천, 포천, 양주, 의정부, 파주, 성남, 광주, 연천 등 8개 시·군에 대설주의보를 추가 발령했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이내 적설량이 5㎝ 이상일 때 발효된다.
오후 8시 기준으로 현재 적설량은 양평 5.5㎝, 남양주 4㎝, 파주 4㎝, 성남 3.5㎝, 가평 2.5㎝ 등이다.
이날 예상 적설은 경기북부지역 3∼10㎝, 경기남부지역 1∼5㎝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대설주의보가 내린 경기도 대부분 지역에 30일 자정부터 눈이그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내린 눈이 얼어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으니 교통안전 등에 유의해달라”고 전했다.
pink@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