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뚜렷한 트로트계의 팔방미남 4인방이 뭉쳤다. 박현빈, 홍원빈, 강진, 최영철이 대구에서 콘서트를 개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며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박현빈, 홍원빈, 강진, 최영철은 31일 오후 대구 인터불고호텔 대공연장에서 진행되는 '트로트 페스티벌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
네 사람은 각자의 히트곡은 물론, 애창곡도 선곡해 관객들의 뜨거운 함성을 이끌어냈다. 특히 공연 말미 '당신이 좋아'를 합창하며 더 큰 환호를 얻었다.
박현빈과 홍원빈, 젊은 피의 패기 넘치는 무대에 이어 강진, 최영철의 관록 넘치는 무대가 대구를 뜨겁게 달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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