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정아름 기자] 대한우슈협회가 2017년도 정기 대의원총회를 열었다.대한우슈협회는 지난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어양 회의실에서 2017년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해 전자회의록 초록과 보고 및 심의사항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고 밝혔다.이날 대의원총회에서는 집행부 임원선임 위임결과와 협회장 후원협약체결 및 회장단 일반지원현황 건을 원안 접수하고, 2017년도 임원선임(부회장 1명)의 건, 2016년도 사업결과 및 결산 승인 건을 승인한 후 폐회를 선언했다.대한우슈협회 박창범 회장은 각 시도에서 참석한 대의원들에게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제1회 종별전국우슈선수권대회와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생활체육우슈대회를 잘 마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기 바란다. 더불어 오는 9월에 경북 구미에서 열리는 제9회 아시아청소년우슈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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