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이영애가 ‘사임당’을 통해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26일 첫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박은령 극본, 윤상호 연출, 이하 사임당) 측은 비밀스럽고 미스터리한 코드를 엿볼 수 있는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임당’은 한국미술사를 전공한 시간강사 서지윤(이영애 분)이 이태리에서 우연히 발견한 사임당(이영애 분) 일기에 얽힌 비밀을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풀어내는 퓨전사극이다.
‘사임당’ 관계자는 “13년만에 브라운관으로 돌아온 이영애 그리고 사극으로 연기 변신하는 송승헌 등이 출연해 탄탄한 스토리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며 “특히 인물관계도를 먼저 확인하시면 드라마를 더욱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사임당’은 26일 목요일 1, 2회 연속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SBS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난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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