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30일 일반인 관람이 시작된 ‘2014 부산국제모터쇼’ 첫날 6만3000명에 이르는 인파가 몰린 것으로 집계됐다.
부산모터쇼 사무국은 이날 오전 10시 허남식 부산시장, 김재홍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과 200여명의 자동차 관련협회, 참가업체 대표, 유관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모터쇼 개막식을 열었다.
이어 낮 12시부터 일반 관람객 입장이 시작됐으며 이날 하루 모두 6만3100여명의 관람객이 찾았다.
한편 이날 모터쇼에는 자동차 부품산업 육성을 위한 2014 국제수송기계부품산업전이 동시에 열렸다. 이 전시회에는 140여개의 국내 부품업체들이 참가해 외국 완성차 32개사, 대형 협력업체 153개사, 대형유통기업 71개사 등과 활발한 수출상담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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