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대선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만나려고 했으나 할머니들의 반대로 만남이 무산됐다. 31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반 전 총장 측은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를 만나고 싶다며 21일 방문하겠다는 의사를 ‘나눔의 집’에 전달했지만 반 전 총장의 방문은 할머니들의 거센 반대로 무산된 것으로 전해졌다.
나눔의 집 관계자는 “할머니들이 위안부 합의에 대한 반 전 총장의 입장을 못 미더워한다”며 “거절 이후 반 전 총장 측의 재방문 의사는 아직 없다”고 밝혔다.
glfh2002@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