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은 1일 7개월간 전력화 과정을 마친 신형 해상작전헬기 와일드캣(AW-159) 4대를 작전배치했다. 와일드캣은 북한 잠수함 도발에 대응하기 위한 전력으로 기존 해상작전헬기인 링스보다 탐지거리가 길고 부표형 음파탐지기 운용도 가능하다. [사진=해군 제공]
신대원 기자 /
shindw@heraldcorp.com
해군은 1일 7개월간 전력화 과정을 마친 신형 해상작전헬기 와일드캣(AW-159) 4대를 작전배치했다. 와일드캣은 북한 잠수함 도발에 대응하기 위한 전력으로 기존 해상작전헬기인 링스보다 탐지거리가 길고 부표형 음파탐지기 운용도 가능하다. [사진=해군 제공]
신대원 기자 /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