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오는 16일까지 올 상반기 구ㆍ경희대 평생학습원 과정에 참여할 수강생 200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교육은 3~6월 진행한다. 구민이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다. 수강료 75%를 지원 받을 수 있어 부담 없이 원하는 교육을 신청하면 된다.
이번에는 커피 바리스타와 우리 아이 맞춤 글쓰기ㆍ독서지도, 부동산 자산관리 전문가, 사진 아카데미, 라인댄스, 필라테스, 생활법률, 한자 지도사 등 10개 교육이 마련된다. 과목별 정원은 20명이다. 17주 이내 과정을 마치면 경희대 총장 명의 수료증을 받는다.
신청은 경희대 사회교육원 홈페이지(http://cce.khu.ac.kr)에서 하면 된다. 교육일정과 수강료 납부방법도 확인할 수 있다.
우제옥 구 교육진흥과장은 “우수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된 평생학습원에서 부담 없는 수강료로 수업을 듣길 바란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배움의 열정도 되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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