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다제약이 스위스 다보스포럼(WEF)에서 발표한 ‘월드 지수에 따른 2017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100대 기업’으로 선정됐다. 2017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100대 기업은 에너지 생산성, 혁신 역량, 안전 성과와 다양한 리더십을 포함해 14개 핵심 성과 지표를 기준으로 선정됐다. 다케다제약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100대 기업으로 선정됐다.

히라테 하루히코 다케다제약 글로벌 홍보 책임자는 “다케다제약이 저명한 글로벌 100대 기업 중 하나로 2년 연속 뽑히게 돼 영광스럽다”며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다하면서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사회를 개선시키기 위한 활동에 자부심을 갖고 참여하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