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삼양식품이 신제품 스낵 ‘프리즐’(Freezels)을 1일 출시했다.
프리즐은 ‘Free’(자유)와 ‘Pretzels’(프레즐)의 합성어로,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즐기는 프레즐’이라는 뜻이다. 기존의 프레즐이 딱딱한 식감과 강한 짠맛이었다면, 이번 ‘프리즐’은 시즈닝을 첨가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고 부드러운 식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삼양식품의 프리즐은 체다치즈, 와사비, 카라멜 3종류로 가격은 1300원이다.
삼양식품은 이번 신제품 스낵이 프레즐을 선호하는 20~30대 소비자는 물론, ‘혼술족’에게 간단한 안주로써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프리즐은 한 봉지 용량을 80g으로 소포장하여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혼자서 즐길 수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 스낵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