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분당판교=황정섭 기자]성남아트센터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오는 21일 오페라하우스에서 로맨틱한 추억을 위한 특별공연 '러브 밸런타인 콘서트'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성남문화재단의 대표 브랜드 콘서트 ‘수아레콘서트’ 중 밸런타인데이 특집으로 기획됐다.이날 콘서트에는 음원차트 롱런의 주역 어반자카파와 스탠딩에그를 비롯해, 최근 주목받고 있는 볼빨간 사춘기, Mnet, 이예준 등이 출연해 달달한 어쿠스틱 사운드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티켓은 R석 8만8,000원, S석 6만6,000원, A석 4만4,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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