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 정기총회가 이달부터 열려 172명의 이사장을 새로 뽑는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사진)는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 의해 설립된 900여개 협동조합이 이달 중 총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사장(회장)의 임기가 만료되는 172개 조합(연합회 5개, 전국조합 48개, 지방조합 119개)이 정기총회에서 경선이나 추대 형식으로 대표자를 선출한다.
중기협동조합이란 중소기업자가 힘을 합쳐 협동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조직. 중소기업자의 경제적 지위향상과 국민경제의 균형있는 발전을 도모할 목적으로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법인이다.
중기중앙회 정기총회는 오는 2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열린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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